누보의 주가가 급등 중이다.
이는 기술기반 농업기업 누보가 농촌진흥청으로부터 국내 최초 우량비료 지정을 받은 데 이어 내달 우크라이나 수출 소식까지 겹치며 주가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농촌진흥청은 누보의 '하이코트'를 1997년 우량비료 지정제도 도입 이후 첫 우량비료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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