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군 500여명, 미국서 열린 '노던 스트라이크' 군사훈련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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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군 500여명, 미국서 열린 '노던 스트라이크' 군사훈련 참가

소식통은 대만군이 지난 2∼16일 미국 미시간주 그레이링 합동 훈련 센터에서 열린 미 주방위군이 주도하는 군사 훈련에 대대급 부대를 파견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만군이 지난 2021년부터 비밀리에 장병을 파견해 해당 합동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면서 대만과 미국의 군사 교류가 더욱 긴밀해지고 있음을 뚜렷하게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다른 소식통은 이런 작전 장소의 전환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잠재적 갈등, 특히 대만에 대한 미 국방부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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