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맥주 한 잔이 단돈 1000원.
전남 장성군이 황룡강에서 여름밤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이벤트를 마련했다.
23일 저녁에는 달지밴드, 색소폰 연주자 ‘더블루이어즈’, 가수 ‘소라’, 흥을 책임질 ‘원플러스원’ 공연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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