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생일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며칠 뒤 실제로 열린 이병헌의 생일 파티 현장에서 이민정은 손편지와 함께 ‘현금 케이크’를 준비했다.
이병헌이 직접 아내의 손편지를 낭독하자 이민정은 “읽지 마”라며 수줍어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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