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슨스포츠는 지난 2001년부터 아크테릭스와 베일런스(Veilance)의 한국 독점 유통을 담당하며 브랜드를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
그는 이어 "정호진 대표, 정해빈 대표, 그리고 넬슨스포츠 팀은 이번 거래 과정에서도 산악 커뮤니티에 대한 헌신을 보여주며 당사에 큰 영감을 주었다"며 "이번 파트너십 확장을 통해, 아크테릭스는 넬슨스포츠가 오랜 시간 쌓아온 탄탄한 고객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국이라는 핵심 시장에서 직접소비자(DTC)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호진 넬슨스포츠 대표는 "아크테릭스와 넬슨스포츠는 장기간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이어왔다"며 "이번 거래는 양사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국내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아크테릭스 제품을 더 많이 선보일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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