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136480)은 헬스 인플루언서 ‘정지혜(탄단지혜)’와 ‘김현우(빌리프 짐 대표)’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헬스 인플루언서 김현우(왼쪽부터),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 헬스 인플루언서 정지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림 관계자는 “식단과 운동 습관, 마인드셋까지 아우르는 헬스 인플루언서들과의 협업을 통해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고 건강한 일상의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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