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연상호 감독의 ‘얼굴’ 제작 방식 비하인드를 밝혔다.
연상호 감독이 초기작인 애니메이션 영화 ‘사이비’ 대본 작업 직후 구상을 시작했던 ‘얼굴)’은 친구이자 동지 같은 그들의 참여로 영화로 만들어질 수 있었다.
정형화된 영화 제작 방식의 틀에서 벗어난 환경에서 영화를 제작하는 것에 대해 고민해왔던 연상호 감독은 평소 눈빛만 봐도 통하는 오랜 영화 동료 20여 명과 함께 단 2주의 프리 프로덕션과 13회차 촬영만으로 영화 ‘얼굴’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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