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독서의 달’ 행사 참여 열기에 발맞춰 고양시는 올해 지역 내 17개 공공도서관에서는 9월 한 달 동안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물론 공연·전시·영화 등 책과 가까워지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포스터=고양특례시 제공) 가좌·식사·행신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캘리그라피 프로그램은 2025년 고양 독서대전 초청 작가인 나민애 교수의 ‘단 한 줄만 내 마음에 새긴다고 해도’를 주제 도서로 손글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화정·행신어린이도서관의 ‘너의 마음을 연기할게’는 초등학교 1~2학년이 참여해 ‘괜찮아, 나의 두꺼비야(이소영)’를 읽고 등장인물 감정 역할극을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