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004370)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의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와 협업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사진=농심 농심은 협업의 첫 단계로, 이달 말부터 ‘신라면’과 ‘새우깡’, 소스 신제품 ‘신라면 툼바 만능소스’(출시 예정)의 국내외 패키지에 케데헌 등장 캐릭터인 ‘헌트릭스’의 ‘루미’, ‘미라’, ‘조이’와 ‘사자 보이즈’, 호랑이 ‘더피’ 등을 적용한 제품을 선보인다.
농심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케데헌 속에서 농심을 발견하고, 즐겁게 공유해 준 덕분에 이번 협업이 성사될 수 있었다”며 “케데헌이 K문화를 전 세계에 알렸듯, 농심도 케데헌과 함께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K라면, K스낵의 맛과 가치를 진정성 있게 알려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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