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의 유재석, 유연석, 차태현, 장혁이 전율의 시즌3의 피날레를 짜릿하게 장식했다.
SBS '틈만 나면,'의 35회는 수도권 가구 5.1%, 전국 4.5%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로 시즌3를 마무리하는 쾌거를 거뒀다.
유재석은 시즌3 마지막 틈 친구 차태현, 장혁의 등장에 "태현이가 늘 시즌 마지막을 장식한다.네가 나오면 시청률 잘 나온다"라며 공식 엔딩요정의 귀환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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