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구단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투어 버스 등에 '엉터리 태극기'가 사용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0일 "광복 80주년을 맞아 전 세계 곳곳에서 사용되고 있는 '엉터리 태극기'에 대한 제보가 많이 들어왔다"며 해외에서 태극기가 잘못 사용된 사례들을 제시했다..
그는 "전 세계 곳곳에서 아직도 '엉터리 태극기'가 사용되는 곳이 많다"며 "정확히 알려 줘서 빠르게 시정할 수 있도록 조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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