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성명문을 냈다.
뉴캐슬은 2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 저녁 알렉산더 이삭의 SNS 게시물을 접하게 되어 매우 유감이다.이삭은 계약 기간이 남아있다.구단 관계자로부터 이삭은 뉴캐슬을 떠날 수 있다는 어떤 약속도 받은 적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삭은 이미 리버풀 이적 의사를 밝혔는데 뉴캐슬은 쉽게 보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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