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경영평가에서 '라'등급에 머물며 개선 요구가 쏟아졌다.
그러나 불과 1년 만에 단양군은 '나'등급으로 두 단계 도약하는 성과를 거두며 전국 지방공기업 가운데 눈에 띄는 변화를 보여줬다.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이번 평가는 전국 281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경영관리·경영성과를 종합해 5등급(가~마)으로 나눈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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