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관내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의 홍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 보유 홍보 매체 1,265면을 무료로 개방한다.
시는 10월 중 홍보매체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18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2016년부터 홍보매체 이용 사업을 운영해 현재까지 307개 사업체에 무료 광고를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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