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로블레스에게 10경기 출장 금지와 액수가 공개되지 않는 벌금 징계를 내렸다고 AP통신이 전했다.
로블레스는 지난 13일 경기에서도 에스테스가 던진 공에 맞는 등 최근 4경기에서 3차례나 투구에 맞았다.
에스테스는 지난해 9월 메이저리그 경기에서도 로블레스를 맞힌 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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