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소식통 ‘LMD PSG’는 20일(한국시간) PSG 내부 소식에 능한 자멜의 보도를 인용하여 “몇 주 전부터 다른 팀들의 구애를 받던 이강인이 출전 명단에 이제 이름을 올리기 시작했다.상황이 바뀌었다.시즌이 시작되면서 PSG는 이강인의 성과에 매료됐고 거절할 수 없는 강력한 제안이 아닌 이상 이강인을 남기길 원한다.물론 이적이 성사된다면 PSG는 이강인의 대체자를 찾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이강인의 거취를 두고 여러 주장이 오가고 있다.
영국 ‘컷오프사이드’는 17일 “이강인은 팀을 떠나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이강인은 최근 이적설에 휩싸였고 그의 거취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PSG와 2028년까지 계약되어 있다.정기적으로 출전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더 자주 뛰려면 팀을 떠나야 한다.이 시점에 빅클럽 벤치에 앉아있는 것은 이강인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나폴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등이 이강인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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