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반등 실패.’ 완연한 하락세를 보였던 마블 영화가 올해 ‘글로벌 박스오피스 톱10’ 진입에도 실패할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끈다.
박스오피스 모조가 17일까지 집계한 글로벌 누적 흥행 차트에 따르면, 연내 개봉한 마블 스튜디오의 ‘판타스틱 4: 새로운 시작’,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썬더볼츠*’가 8위와 9위, 10위에 나란히 랭크됐다.
세 영화 모두 가까스로 10위권 내 이름을 올렸지만 주요 외신들은 연말 대작 개봉을 앞두고 사실상 마블 영화의 ‘순위권 이탈’을 기정사실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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