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고 싶다고 ‘손’ 들었습니다.” 66년 연기 외길을 걷고 있는 배우 박근형(85)이 19일 서울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연기 인생이) 얼마 남지 않아서 뭐든지 다 도전해보고 싶었다”며 출연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19살에 처음 연극을 시작했다는 원로 배우 박근형이 이번에 처음 소극장 무대에 오른다.
다음 달 16일부터 11월 16일까지 이곳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공연하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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