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헤어진 토트넘은 올 여름 J리그에서 데려온 일본 차세대 수비수 다카이 코타에 이어 구보 다케후사까지 데려오려 한다.
손흥민의 이적으로 잃어버린 한국시장을 일본시장으로 메우려 한다.
‘기브미스포츠’와 ‘팀토크’ 등 영국 온라인 매체들은 최근 “토트넘이 일본대표팀 공격수 구보 다케후사(24·레알 소시에다드)의 영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면서 “조만간 이적료 협상을 위해 양 구단 간 접촉이 진행될 수 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