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귀연 재판부, 尹 불참 너무 쉽게 허용…여름휴정기 쉬는 등 속도도 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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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귀연 재판부, 尹 불참 너무 쉽게 허용…여름휴정기 쉬는 등 속도도 느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5회 연속 불참한 가운데, 재판부가 너무 쉽게 궐석 재판을 허용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주 1회만 재판을 진행하고 여름휴정기에는 쉬는 등 재판 진행 속도가 과도하게 느리다는 비판도 함께였다.

이 자리에서 손익찬 변호사(민변 '12.3 내란 진상규명·재발방지 태스크포스' 팀장)는 "특검이 여러차례 피고인의 강제구인을 요청했으나 재판부는 '강제구인이 어려울 것'이라는 서울구치소 보고서를 근거로 강제구인을 하지 않고 궐석재판을 진행했다"며 "피고인 윤석열의 궐석재판을 너무 쉽게 허용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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