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방한 포상관광단 참가자 10명 중 7명은 한국을 처음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가별로는 인도네시아가 90.7%로 포상관광을 통해 한국 처음 방문한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포상관광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평균 79.9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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