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과자 러버+호나우두의 재림' 히샬리송, 올여름 토트넘 떠나는 것 고려했었다..."지인들과 상의 끝에 잔류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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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과자 러버+호나우두의 재림' 히샬리송, 올여름 토트넘 떠나는 것 고려했었다..."지인들과 상의 끝에 잔류하기로 결정"

토트넘 홋스퍼 소식통인 '라스트 월드 온 스퍼스'는 20일(한국시간) 브라질 매체 'UOL'를 인용해 "히샬리송은 올여름 떠나는 것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토트넘 구단은 히샬리송이 다른 선택지를 모색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주었다.이탈리아, 사우디, 잉글랜드의 여러 구단이 관심을 보이며 문의했다.하지만 실제 거래로 이어지지는 않았다.히샬리송은 축구 내외부의 지인들과 상의한 끝에 토트넘에 잔류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판단했다"라고 알렸다.

영국 '풋볼 런던'은 히샬리송에게 9점을 부여하며 "이번 경기의 하이라이트였다.개막전에서 두 골을 기록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첫 골은 간결하게, 두 번째 골은 예술적으로 마무리했다.세 번째 골 장면에서도 홀드업 플레이로 기회를 만들었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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