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인테리어까지 섭렵했다…"사업자 내고 사무실 하고 있어" (이유 있는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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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인테리어까지 섭렵했다…"사업자 내고 사무실 하고 있어" (이유 있는 건축)

코요태 빽가가 몇 년 전 인테리어 사업자를 냈다고 밝혔다.

이날 전현무와 함께 건축 여행을 떠났던 미미와 빽가.

특히 빽가는 "저는 사업을 많이 하다 보니까 가게 인테리어를 관심 있게 한다.그래서 자연스럽게 건축도 관심을 두게 됐다"라며 "현재 지인들이 부탁해서 의뢰를 받다 몇 년 전에 인테리어 사업자를 내고 인테리어 사무실도 하고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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