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프리픽(Freepik) 오사카에서 사무직으로 일하는 하지메는 5년 전 불임으로 고통받던 친구의 요청을 계기로 정자 기증을 시작했다.
하지메는 간사이 TV와의 인터뷰에서 “대학 친구가 정자가 부족해 아내와 아이를 가질 수 없다”며 “자신의 아내와 잠자리를 해 임신시켜 달라고 부탁했다”고 밝혔다.
무료로 도움을 주기로 한 하지메에게 친구 부부는 아이를 친자식처럼 키우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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