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한전, 웨스팅하우스에 북미·유럽시장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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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한전, 웨스팅하우스에 북미·유럽시장 내줬다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전력이 올해 초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맺은 합의로 인해 북미, 유럽, 우크라이나 등 시장 진출이 가로막혔다.

이들 국가에서는 웨스팅하우스만 수주에 나설 수 있고 한수원·한전은 중동, 동남아시아, 남미지역 일부 국가에서만 신규 수주를 받을 수 있다.

19일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월 한수원·한전과 웨스팅하우스가 체결한 '글로벌 합의문'에는 한수원·한전이 원전 수주 활동이 가능·불가한 국가 명단이 첨부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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