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현장] 지축역 현대프리미어캠퍼스, 또다시 '물폭탄'…입주자들 "현대건설 부실시공·늑장 대응"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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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락 현장] 지축역 현대프리미어캠퍼스, 또다시 '물폭탄'…입주자들 "현대건설 부실시공·늑장 대응" 분노

지난 13일, 고양시 지축역 인근 현대프리미어캠퍼스 지식산업센터 A동은 집중호우에 속수무책이었다.

우수 배관이 터지면서 건물 전체가 물바다가 됐고, 피해를 본 입주자들의 분노는 하늘을 찌르고 있다.

불과 넉 달 전인 4월에도 A동 2층 배관이 파열돼 누수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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