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유대인들이 시리아 남부로 몰래 국경을 넘어가 유대인 정착촌을 건설하려고 시도하다가 저지당했다.
19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예루살렘포스트 등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전날 이스라엘 점령지인 골란고원의 알로네이하바샨 정착촌에서 시리아 남부로 불법 입국한 이들을 발견해 체포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들을 붙잡아 신문한 뒤 이스라엘로 돌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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