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여수신 '엇박자'…수익성 악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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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여수신 '엇박자'…수익성 악화 '우려'

저축은행이 하반기 금리를 연이어 올리면서 수신 유치에 나섰기 때문이다.

다만 연체율 관리 영향으로 여신은 계속 줄면서 2021년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저축은행의 수익성이 중장기적으로 악화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저축은행 관계자는 “연말까지 이어지는 만기에 유출될 수 있는 자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신 금리를 올려 잔액을 늘린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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