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 '화재 안전용품'을 무상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전국에서 잇따른 아동 화재 사고와 관련해 구는 보호자 부재 시 아동 화재 피해를 예방하고자 화재 안전용품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9월 30일까지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단독 경보형(연기) 감지기'와 ▲'휴대용 소화기(스프레이)'를 무상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