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하반기 모집이 한창인 가운데 이른바 '빅5' 병원에서는 70∼80% 이상 전공의가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전날 인턴 모집을 마감한 한양대병원에서는 모집 정원 71명(연계 병원 등 포함)에 35명(49%)이 지원했다.
경북대병원에 따르면 모집 정원별로 인턴 98명 중 45명, 레지던트 1년차 82명 중 56명, 그 위 상급연차 138명 중 82명 등 총 183명이 복귀 지원서를 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