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찾은 몽골 탁구 대표팀이 국내 팀들과 합동 훈련을 진행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대한탁구협회는 전날(18일) 입국한 몽골 대표팀이 오는 31일까지 경기대에서 경기대 탁구팀을 비롯해 경기도 내 실업팀들과 합동 훈련을 펼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탁구협회는 몽골 대표팀을 이끄는 김형서 감독을 포함해 유소년 대표팀에도 한국 지도자를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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