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내 잘못, 할 수 있는 게 없었다"…논란의 '파인' 제작발표회, 사진 보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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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 "내 잘못, 할 수 있는 게 없었다"…논란의 '파인' 제작발표회, 사진 보니 [엑's 이슈]

배우 양세종이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파인: 촌뜨기들' 제작발표회 당시를 떠올리며 아쉬움을 전했다.

(발목이) 부러지니까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병원을 두 군데 갔다는 양세종은 "원인을 찾아내지 못했다.아마 피로골절이라더라.발목이 코끼리 발이었다"며 최근도 주사를 맞고 있지만 아직 완치 상태는 아니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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