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산불로 산티아고 순례길 일부 폐쇄…축구장 48만개 면적 '잿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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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산불로 산티아고 순례길 일부 폐쇄…축구장 48만개 면적 '잿더미'

계속되는 폭염으로 스페인 곳곳에서 산불이 확산하면서 세계적 도보 여행길인 산티아고 순례길 일부 구간이 폐쇄됐다.

현지 EFE통신은 스페인 당국을 인용해 갈리시아, 카스티야 이 레온, 마드리드 등지의 산불로 오렌세, 사모라, 레온, 카세레스, 마드리드, 아스투리아스 등 6개 주의 도로 15곳이 통행 차단됐다고 전했다.

현지 EFE통신은 유럽산불정보시스템(EFFIS)을 인용해 올해 스페인에서 발생한 224건의 산불로 전날 기준 34만4417헥타르가 소실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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