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가 새로운 품절남 김종국도 떠나보내지 못한 채 스스로 정체성을 훼손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결혼하면 ‘미운 우리 새끼’ 버리고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로 가야겠다”는 하차 관련 질문에 “그건 이야기를 해봐야한다”고도 말했다.
‘미운 우리 새끼’와 비슷한 콘셉트를 가진 MBC ‘나 혼자 산다’는 아무리 인기 출연자라도 결혼하면 자연스럽게 하차하는 원칙을 지키며 정체성을 지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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