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도 기업도 '더 센 노봉법' 우려…"노사갈등 더 커진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민도 기업도 '더 센 노봉법' 우려…"노사갈등 더 커진다"

노조법 개정으로 산업 현장에서 노사 간 갈등이 거세지고 하청 노조의 파업이 늘어날 수 있어서다.

◇ 국민 10명 중 8명 “노란봉투법, 노사 갈등 심화” 19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자체 소통플랫폼(소플)을 통해 지난 14~18일 국민 12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노조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산업 현장의 노사 갈등은 어떻게 될 것으로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국민 76.4%는 “노사 갈등이 보다 심화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대한상의가 600개 국내기업과 167개 외국인투자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국내외 기업들은 개정안 통과 시 △협력업체 계약조건 변경 및 거래처 다변화(45.0%) △국내 사업 축소·철수·폐지 고려(40.6%) △해외 사업 비중 확대(30.1%) 등을 대안으로 꼽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