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탁구협회가 개발도상국 선수 초청 프로그램의 하나로 몽골 탁구 대표팀을 초청해 합동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합동훈련은 대한체육회의 개도국 선수 초청 합동훈련 사업의 하나로 2022년 시작돼 올해로 4년째를 맞았다.
탁구협회는 몽골대표팀을 이끄는 김형서 감독을 비롯해 연령별 대표팀에 한국 지도자를 파견했고, 몽골 유소년 대표팀은 지원에 힘입어 최근 월드테이블테니스(WTT)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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