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박찬욱 “음미할 수 있는 미스터리의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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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없다’ 박찬욱 “음미할 수 있는 미스터리의 미학”

미스터리 소설 ‘액스’를 원작으로 한 이번 영화는 박찬욱 특유의 미감과 독창성,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원작 소설을 골조로 하지만 영화는 ‘설계자가 박찬욱이고, 이병헌이 시행자’이기에 더욱 이목을 끌 수밖에 없다.

박 감독은 이번 영화의 관전 요소로 이야기의 공간이 되는 ‘집’을 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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