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아내 위해 10년간 정원 가꾼 남편에 "참 사랑꾼" 감탄 (완벽한 하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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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 아내 위해 10년간 정원 가꾼 남편에 "참 사랑꾼" 감탄 (완벽한 하루)[종합]

이상순이 로미지안가든의 비화에 감탄했다.

이상순은 "아픈 아내 로미를 위해 남편이 10년 동안 정성껏 가꾼 치유의 숲이라고 한다"면서 맑은 계곡물이 흐르는 '생명의 소리길'에서 시작해 하얀 자작나무 숲과 금강송 숲을 지나면 산과 드넓은 정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가시버시(부부를 뜻하는 순우리말)성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내를 위해 만든 정원이라니, 이름에서도 풍경에서도 사랑이 듬뿍 느껴진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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