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 SK하이닉스 개발총괄 담당·사장(CDO)은 19일 자사 유튜브 '웰컴 투 C월드'에 출연해 업무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이 같이 말했다.
안 사장은 개발 총 책임자로서 목표를 분명히 밝혔다.
그는 "SK하이닉스가 '풀 스택 AI 메모리 프로바이더'로서 AI 시대를 주도하는 반도체 회사로 성장하도록 하겠다"며 "이를 위해 구성원과 여러 비즈니스 파트너들의 노력이 필요하고, CDO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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