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이 아시아 최초의 민영교도소에 갇혀 반성의 시간을 갖는다.
이후 김호중은 소망교도소 입소를 신청했다.
소망교도소는 재복역률을 4% 이하로 낮춰 교정교화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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