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024학년도 미 대학들은 사상 최대 규모인 110만여명의 외국인 유학생을 받아들였다.
한편 아시아 국가 유학생들은 귀국 후 다시 미국으로 입학하지 못할 가능성에 대비해, 즉 비자 연장 불확실성 때문에 상당수가 여름 귀국을 포기하고 미국에 남기도 했다.
고등교육 및 이민에 관한 연합의 부대표인 주자나 세플라 우츠슨은 “겨우 4개월 만에 비자 심사 절차 강화 및 이에 따른 심사 적체, 트래블밴 등의 정책들이 (연이어) 시행됐고, 이 모든 것들이 인도, 중국 등 해외에서 온 유학생들에게는 불확실성을 야기하고 있다”며 당분간 미국으로의 유학 경로가 가장 힘든 시기를 겪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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