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SBS 보도에 따르면 최정원이 스토킹 혐의로 긴급응급조치 명령을 받았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16일, 평소 알고 지낸 여성의 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는 등 스토킹한 혐의로 최정원을 입건했다.
또, 피해 여성을 상대로 안전조치를 취하고 최정원의 스토킹 행위에 대해 사후 긴급응급조치(100m 이내·전기통신 이용 접근금지)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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