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측근' 메드베데프 "아부 쏟아낸 유럽, 트럼프 압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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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측근' 메드베데프 "아부 쏟아낸 유럽, 트럼프 압도 못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이 1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의를 위해 단체로 미국 백악관을 찾아간 유럽 정상들을 싸잡아 조롱했다.

메드베데프 부의장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에 영어로 올린 글에서 "반러시아 전쟁광들의 '의지의 연합'이 트럼프 대통령의 앞마당에서 그를 압도하는 데 실패했다"며 "유럽이 감사와 아부를 쏟아냈다"고 했다.

이들 정상들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에 치우친 협상안을 강요하지 않도록 함께 백악관을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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