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한일 월드컵 축구 4강 신화의 주역인 송종국 전 FC안양 어드바이저의 딸, 송지아(17)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정회원이 됐다.
송지아는 지난 6일 충남 태안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마무리된 KLPGA 2024 솔라고 점프투어(3부 투어) 12차전(총상금 3000만원)에서 2라운드 최종 합계 5언더파 139타, 공동 11위에 올라 올 시즌 상금 순위 10위(272만6650원)를 차지했다.
KLPGA 관계자는 19일 "송지아는 상금 순위 상위 10명에게 부여하는 정회원 자격을 얻어 2부 투어인 드림 투어 시드 순위전 출전 자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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