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전통 강호 아스널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는 상황에서 이번 이적설이 실현될 가능성이 지극히 낮다는 주장이 나왔다.
또 다른 매체 기브미스포츠도 "아스널이 직접 PSG에 연락해 남은 이적시장 안에 이강인을 임대하는 것으로 이강인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라며 아스널이 이강인 임대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이강인은 PSG나 다른 곳에서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얻는 주전 선수가 되고 싶어 했다.그는 선발로 더 많이 출전하고 중요한 경기에서도 더 많이 참여하기를 바랐다"면서 "이강인의 의도는 변함이 없으며, 핵심 선수가 되기 위해 더 많은 출전시간을 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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