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드민턴대표팀 주장 김소영이 다음 달 수원에서 열릴 코리아오픈에서 국가대표 은퇴식을 갖기로 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가 한국배드민턴대표팀 주장 김소영(33·인천국제공항)의 국가대표 은퇴식을 다음 달 코리아오픈에서 열기로 결정했다.
대표팀 관계자는 19일 “김소영이 14년 동안 태극마크를 달고 보여준 노고를 인정해 국가대표 은퇴식을 열기로 결정했다.유수의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따내며 2020년대 한국배드민턴의 재도약에 앞장선 공로 역시 높게 평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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