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형 창고형 유통업체 코스트코가 낙태약 미페프리스톤을 판매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미국 내에서 낙태권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코스트코의 판매 방침엔 변화가 없지만, 반(反)낙태 단체들은 환영하는 분위기다.
ADF의 법률 고문 마이클 로스는 성명을 통해 “코스트코가 주주들의 이익을 위해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낙태 약물 판매를 요구하는 활동가들의 압력을 거부한 것을 환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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