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이 친일 재산을 찾아 국가 귀속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에 시동을 걸었다.
진천군은 보도자료에서 "친일재산 국가 귀속 운동이 전국으로 확산하기를 바란다"며 "이강일(청주 상당)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법안'도 국가보훈부가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진천군은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주요 친일반민족행위자 7인만 해도 이 지역에서 729필지를 소유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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