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새 앨범으로 음반 분야에서 ‘커리어 하이’를 찍었다.
19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앰퍼샌드원이 지난 12일 발매한 3번째 미니앨범 ‘라우드 앤드 프라우드’(LOUD & PROUD) 음반 초동 판매량은 약 10만 8000장(한터차트 기준)으로 집계됐다.
초동 판매량은 앨범 발매 후 일주일 간의 음반 판매량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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