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사장 "美 웨스팅하우스와 계약, 정당하다 생각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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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사장 "美 웨스팅하우스와 계약, 정당하다 생각할 수 없어"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와의 불합리한 계약 논란에 대해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정당하다라고 생각할 수는 없다.그러나 그 수준은 저희가 감내하고도 이익을 남길 만하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한수원은 우리나라 수출 노형인 APR 1400을 개발하며 100% 기술 자립에 성공했다고 홍보했다.

원전 업계에 따르면 한수원과 한국전력공사는 체코 원전 수주 계약 과정에서 웨스팅하우스와 불리한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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